안녕하세요~ 다이미입니다^^ 오늘은 IT종합 미디어 지디넷 코리아에서 '강소(强小)기업' 대상으로 진행한 
현장탐방 시리즈 [강소기업이 미래다]에 소개된 사이버다임 소식을 간략히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


■  20년 한 우물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글로벌 표준을 노린다.

사이버다임은 1998년 창업 이래 오늘까지 대형기업 문서중앙화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지켜왔다. 또한, 지난해 부터는 중소중견기업 시장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를 꾀하며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내놓고, 이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

▲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과의 총판 계약 및 기술 협약을 진행해온 사이버다임

■  핵심 기술 및 제품 

사이버다임은 다양한 산업군에서 기업 고객을 확보, 문서중앙화 시스템을 공급했다. 올 한해 신규 확보한 고객사만 100여개에 달하는 등 국내에서 가장 많은 비정형 콘텐츠 규모를 자랑한다. 매출 성장세 역시 한번도 꺾이지 않았고, 경사도 가파르다. 

2017년에는 기존 어플라이언스로 형태로 제공하던 제품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게 됨에 따라, 소규모 기업들에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12월에는 일본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문서 파일 전용 클라우드 파일 서버 '클라우디움FS' 제품이 일본 스타티아社 와 총판 계약을 진행면서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 사이버다임 고객사 현황 2017'

 

■  역할 중심의 수평적 업무 수행, 그리고 풍부한 복지 정책



사이버다임은 구성원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사이버다임만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을 중시하며, 구성원 각자의 역할에 기반해 수평적으로 업무한다.
또한, 이미 직원들을 위한 풍부한 복지 정책도 지원하는 것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전사 세미나, 패밀리 데이, 호프데이, 칭찬합시다 등 직원들 간

상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장기 근속 휴가, 탄력근무제도, 사내 긴급대출 등의 복지 정책을 진행하고다.


 사이버다임 2017 호프데이 사진



 

■  김경채 사이버다임 CEO의 경영 철학 "안 보여도 중요하다"


김경채 대표는  “좋은 목수는 보이지 않는 곳이라도 나쁜 나무를 쓰지 않는다는 말을 좋아한다.” 며  “자동차와 같은 제품은 뜯어라도 볼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는 고객이 일일이 뜯어볼 수가 없다.” 고 하였으며 “제품을 만들 때 보이지 않는 부분도 정교하고 깔끔하게 만들어야하고,

 단지 '프로그램이 실행만 되면 OK'가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꾸준히 직원들과 얘기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앞으로 바라는 점을 묻자 그는“더 많은 고객을 만나고 싶다”고 답했다. “ 대기업을 대상으로 쌓아온 기술력을 이제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은 게 현시점의 바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 사이버다임 김경채 대표

 

 



<언론보도>
한국의 문서중앙화, SaaS로 수출 날개 달다


* 문의: 솔루션영업본부 마케팅팀, _marketing@cyberdigm.co.kr



Posted by 다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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