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중앙화 기업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
with 사이버다임 활용사례
[프로젝트 탐방] 신한금융그룹, 7개 그룹사 구축! 'New S-Drive'로 전사적 협업 환경 구현!
금융권에 솔솔~ 부는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인기😎 이번에는 신한금융그룹에서 사이버다임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이번 신한금융그룹 문서중앙화 구축 프로젝트는 신한은행을 포함한 7개 그룹사(신한 아시아신탁, 신한 아이타스, 신한지주, 신한AI, 신한금융투자, 신한카드)가 동시에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구축이 완료되면 총 7,000여 명의 유저가 사용하게 됩니다. 신한금융그룹에서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프로젝트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PM의 프로젝트 비하인드스토리까지~ 신한은행 본점으로 찾아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신한금융그룹 문서중앙화 솔루션 'New S-Drive' 구축 프로젝트 탐방기! 지금 시작합니다😊 (※ 코로나 4단계 격상 전 방문하였으며, 코로나19 ..
-
with 사이버다임 활용사례
[고객사 인터뷰] 현대카드,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솔루션으로 <개인정보 문서 보안 관리> 문서 유출 원천 차단.
안녕하세요!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언제·어디든 달려가는 사이버다임의 고객사 인터뷰입니다. Destiny ECM을 도입해 사용 중인 '현대카드', '현대캐피탈','현대커머셜'3곳에서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를 모두 도입해 주셨는데요. 현대카드를 방문해 자세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현대카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신 기업일 텐데요! 2003년 '현대카드 M'을 시작으로 업계 최초로 포인트를 새롭게 해석한 선할인·후 적립의 '세이브포인트' 출시 등의 혁신적인 브랜딩과 마케팅으로 다양한 트렌드를 이끌고 있죠! 현대카드, 캐피탈, 커머셜은 개인 정보 보안을 목적으로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도입하셨다고 하는데요. 문서중앙화로 개인정보 보안? 어떻게 하는 걸까?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오늘 인..
-
with 사이버다임 활용사례
[고객사 인터뷰] 에코프로 그룹 인터뷰! 독립과금형으로 11개 계열사 문서 관리를 손쉽게
안녕하세요! 오늘은 클라우디움을 사용하시는 고객사인 에코프로그룹을 방문했습니다! 에너지 소재 분야 전문인 에코프로 그룹은 2015년 구축형으로 클라우디움을 도입하였고, 작년 클라우드 서비스(독립과금형)로 전환하여 사용하고 계십니다! 사용자도 늘어, 200명을 시작으로 현재는 1,000명 이상의 직원분들이 이용 중이신데요. 클라우디움 도입으로 11개 계열사의 문서 보안/관리를 쉽고 안전하게 할 수 있었다고 말씀해 주신 오늘의 인터뷰! 독립과금형? 계열사 관리는 어떻게? 궁금증이 생기실 텐데요. 에코프로는 어떻게 클라우디움을 사용하고 계시는지 더욱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 클라우디움으로 11개 계열사 문서관리. 계열사를 각각의 부서처럼 손쉽게 관리하고 있어요” 에코프로 BM 안홍기..
따끈따끈 최신 글
-
문서중앙화 Stories
망을 지키는 보안에서 데이터를 지키는 보안으로 : N2SF가 바꾸는 보안의 기준
기업의 보안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과거에는 외부 위협으로부터 내부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네트워크를 분리하고 경계를 강화하는 망분리 중심의 보안이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원격근무, 외부 협업 등 업무 환경이 다양해지면서 네트워크의 경계만으로 데이터를 보호하기에는 한계가 생겼습니다.이제는 중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식별하고, 해당 정보에 적절한 보안통제를 적용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최근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N2SF(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 국가 망 보안체계) 역시 이러한 보안 환경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데요.그렇다면 N2SF는 무엇이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의 문서 보안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보안 패러다임..
-
사이버다임 in Media
[사이버다임] ISEC 2026 참가 후기
안녕하세요, 사이버다임입니다.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보호 콘퍼런스인 ISEC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올해도 정말 많은 보안 담당자분들과 기업 관계자분들께서 사이버다임 부스를 찾아주셨는데요. 마지막 날까지 식지 않았던 현장의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AI 시대, 기업 데이터 보안의 해법을 제시하다 이번 세션에서 사이버다임은 ‘AI 시대의 보안 해법 : 문서중앙화로 완성하는 Safe AI 핵심 전략’을 주제로발표를 진행했습니다.업무 내 AI 활용 확산으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유출 리스크를 짚어보고,문서중앙화를 기반으로 안전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발표는 DCS개발본부 손정호 팀장님과 DCS사업본부 이재민 팀장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문서중앙화 ..
-
문서중앙화 Stories
외부 AI와 기업 문서를 안전하게 연결하는 방법, MCP와 문서중앙화 솔루션
최근 업무 현장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단연 '생성형 AI의 업무 도입'입니다.ChatGPT, Claude와 같은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면 문서 작성부터 정보 검색, 자료 요약까지다양한 업무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기업의 AI 도입이 늘어날수록 IT 담당자와 보안 책임자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핵심 기밀 문서가 외부 AI에 전달되면 어떻게 하지?""AI를 업무에 활용하면서도 기업 문서의 보안과 접근 권한을 유지할 수 있을까?" 기업이 보유한 문서를 AI와 연결하면서도 기존의 보안 및 관리 체계를 유지하는 것.이를 위한 방법으로 최근 MCP(Model Context Protocol)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MCP란 무엇일까요? M..
-
문서중앙화 Stories
문서중앙화, 30년의 진화 그리고 AI라는 다음 챕터
EDMS에서 AI까지, 기업이 문서를 다루는 방식이 바뀔 때마다 세상도 함께 바뀌었습니다.우리 회사도 AI를 도입해야 하는데, 뭐부터 시작 해야 할까요?요즘 기업 IT 담당자나 경영진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답은 의외로 AI가 아니라 문서에 있습니다. AI에게 일을 시키려면 문서가 먼저 한곳에 모여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문서를 한곳에 모은다'는 과제는 기업들이 30년간 씨름해온 오래된 숙제입니다. 지금부터 그 여정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1990년대 중반 - EDMS의 등장 결재판을 들고 임원실 앞에서 기다리던 시대1990년대 사무실 풍경을 아십니까? 보고서 하나를 결재 받으려면 결재판을 들고 팀장, 부장, 임원실을 차례로 돌아야 했습니다. 부장이 출장이라도 가면 결재는..
-
문서중앙화 Stories
보안과 업무 효율을 동시에! 부서별 시나리오로 보는 문서중앙화 활용법
많은 기업이 핵심 자산인 문서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문서중앙화' 도입을 검토합니다.하지만 막상 실무자분들은 이런 걱정부터 하곤 하시죠. "보안이 까다로워지면 업무 생산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타 부서나 외부와 협업할 때 오히려 더 불편해지는 건 아닐까?"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문서중앙화는 단순히 문서를 가둬두는 답답한 금고가 아닙니다.사이버다임의 문서중앙화 솔루션은 강력한 보안은 기본, 실무자를 위한 다양한 협업 기능을 제공해 오히려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데요. 오늘은 우리 회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각 부서별 업무 시나리오를 통해, 문서중앙화가 실무 협업을 어떻게 혁신하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영업팀 | "단가가 수정되어도 파일 다시 보낼 필요 없어요!" 🔗사내 공유 링크..